소담영농이야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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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영농 이야기 입니다.
며칠전 자명논에 추수를 했습니다.
수확은 그리 많지 않네요
작년보다는 적게 나왔답니다.
추수 끝난 뒤 벼이삭 줍고, 메뚜기 잡았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는데 시간내서 뽁아 먹으려구요...
요즘은 메뚜기 수입해서 안주로 먹잖아요
시중에 나오는것 거의 중국산 입니당
세월이 참 좋습니다.
타작하는 기계 보이시죠?
1시간 안에 게임 끝나던데요..
낫으로 베고 하는 수고로움은 없지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는 소리가 실감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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