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이야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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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반쪽이 지나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7월 입니다.
안개낀 안계리 마을 전경 입니다.
소담영농 아지트지요
안계리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오늘 아침은 더욱 그랬습니다.
기분이 참 묘합니다.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그런 모습입니다.
잠시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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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반쪽이 지나갔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7월 입니다.
안개낀 안계리 마을 전경 입니다.
소담영농 아지트지요
안계리는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오늘 아침은 더욱 그랬습니다.
기분이 참 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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