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한마당

다양한 소식을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 정보한마당
  • 갤러리
  • 갤러리

    다양한 소식을 이미지로 만나보세요.

    이웃집 이야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정령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507회   작성일Date 10-09-02 17:49

    본문

     

    청림사무실 옆집 이야기 입니다.

    어제 점심을 먹으면서 옆집에 접시꽃이 다 숨지고 한송이 남았다고 했더니

    관장님께서 '맞네, 한접시 남았네' 하네요..

    ( 도도한 자태로 서 있던 접시꽃 사진을 찍어야 했었는데....)

    오늘 점심 먹고 나서 한접시 생각에 옆집에 갔더니

    간밤에 모질게 불던 비바람에 그만...한접시 마저 숨지고 말았습니다. 

     

    해바라기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꽃피고 열매 맺으면 해바라기 미스코리아를 뽑아서 홈피에 올리겠습니다.

     

    진구도 잘 있습니다.

    친구도 생겼습니다.

    친구 강아지 이름은,  윤자셈은 뽀삐라 부르고, 손간사님은 개새라 부릅니다.

    저는 숙이라고 부르지요...

    둘이 사이도 좋습니다.

    뽀삐는 똥개랑 섞였다는데... 부모의 행방은 저희도 잘 모릅니다.

    어느날 뽀삐의 청림사무실 방문을 인연으로 지금도 우리집과 옆집을  잘도 오고갑니다.

    반갑다고 꼬리 치며 따라오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뽀삐랑 진구보러 청림사무실로 놀러 오세요

     

    10분 있으면 퇴근시간이네요.. 아싸

    저녁 맛나게 드세요..

    내일 만나요..

    사랑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