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사옥해바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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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은 지금
온통 해바라기로 난리네요
너무 신통방통해서요
기쁨과 웃음을 주는 해바라기에게 감사한 마음 입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옆집에는 접시꽃이 피었습니다.
옆집 접시꽃은 우리집(사옥)을 향해 피었구요
우리집 해바라기는 옆집을 향해 피었습니다.
이웃지간에 사이도 참 좋습니다.
진구(옆집진돗개 이름)도 잘 있습니다.
반갑다고 덤벼드는게 저는 쫌 그렇습니다.
그래서 멀리서만 보고 손들 흔들어 줍니다.
이웃사촌이라고 매일 보니깐 정도 듭디다.
공기는 안좋고 교통도 불편하지만, 제 짝꿍은 맘에 듭니다. (손봉수 셈)
날마다 행복하소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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