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 3월 생일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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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영농 사업단은 3월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매월 첫날 생일잔치를 합니다. (3월달에 생일이 있는 분 모두 함께)
잔치라고 하기엔 너무 근사하고, 함께 축하해 주는 소박한 자리 입니다.
생일에는 케익이 있어야 제 맛 이지요
그래서 케익에다 초 꼽아 불끄는 그런 재미지요
다 큰 어른들도 참 좋아합니다.
쑥 스러워하기도 합니다.
그모습이 정겹습니다.
함께 생일 떡(?)을 나누며 노래도 불러주고 축하해 줍니다.
건강도 빌어주고요, 가족의 행복도 빌어주고요, 앞날에 축복도 빌어 줍니다.
3월 생일 맞은 박영자 선생님은 요즘 다이어트 중 입니다. ( 다이어트 성공하기를 빌어 드릴께요)
영농에 차량 기사님이 안계셔서 제가 약간 수고스러웠는데
3월 1일자로 기사님이 소담영농에 합류 했습니다.
마침 오호길 기사님 생일도 3월에 있어 여러가지로 축하 할 일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두 분 ( 박영자, 오호길 선생님) 앞날에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영농사업단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줄것 또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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