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이야기(11)
페이지 정보

본문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인 입동을 며칠 앞두고
남계리 들녘에서 늦가을 햇살을 받으며 추수를 했습니다.
수확은 작년 이맘때와 비슷하답니다.
우렁이가 떠 다니던 남계논 맞습니다.
친환경 재배로 밥맛도 좋을듯 합니다.
타작하는 동안 메뚜기 잡았는데...
몇마리 뽁아서 먹었는데...
맛이 그저 그렇네요.....
어릴적 먹었던 그 메뚜기맛이 아니네요
- 이전글소담영농이야기(12) 10.11.04
- 다음글경주 나들이 10.10.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