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이야기(7)
페이지 정보

본문
소담영농팀은 기계면 학야리에 깨를 심었습니다.
깨농사가 풍년 입니다.
대박이 났습니다.
알맹이도 튼실하고 질좋은 상품이 되었습니다.
올 가을 추석명절에 사업단 참여자 선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깨농사를 지어 참기름을 짜서 파는 자활기관도 있습니다.
23,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비교해 보시면 알겠지요.
오늘 현장다녀와서 찍은 사진 입니다.
자명논에 심은 찹쌀 입니다.
나락은 다 비슷하게 자라지요..
고추 농사도 나름 잘 됐습니다.
2차 수확한 고추 입니다.
일부는 건조기에서 일부는 비닐 하우스 안에서 잘 말리고 있습니다.
더운데 선별작업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모습도 한 컷!
거름을 뿌려서 배추도 심고, 시래기도 심고, 파도 심을 작정 입니다.
밭메는 모습을 못찍어서 좀 아쉽네요..
소담영농 참여자 중 가장 연세가 많으신 베터랑 현필순 선생님 입니다.
음식도 잘하시고 정말 열심히 일하시는 분입니다.
- 이전글이웃집 이야기 10.09.02
- 다음글소담영농이야기(6) 10.08.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