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의 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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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고 새 우는 봄입니다.
오늘은 절기로 춘분 입니다.
영농은 조금씩 분주해지는 시기 입니다.
밭을 갈고
모종을 심고
잡초와 풀을 뽑고..
흙과의 싸움은 계속 되지만
수확의 기쁨은 말로 표현을 못하지요
따뜻한 봄 햇살처럼 내 생에도 봄날이길 바랍니다.
포항나눔자활 식구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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