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의 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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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씨가 매서운 건 그만큼 더 희망찬 봄을 준비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추운 겨울 잘 견디고 이제 우리앞에 봄이 왔습니다.
영농현장은 봄맞이로 한창 바쁩니다.
다음주에는 콩모종을 하우스 안에 심어야 합니다.
하우스 안 잘 정리된것 보셨죠..
고추모종도 잘 커가고 있지요
이놈들도 돋 넓은 하우스 안으로 옮겨질겁니다.
우물밭에 소똥 퇴비 보이죠?
퇴비중에 소똥이 가장 으뜸이라 합니다.
이 밭에 고추를 심을 겁니다.
올 해 고추 농사 잘 지어서 수확도 많이내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따뜻한 관심에 보답하는 영농사업단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나눔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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