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청림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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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사옥에 내린 눈으로 식구들은 모처럼 아이처럼 놀았습니다.
온 몸으로 눈싸움도 하고 ...
이번 폭설로 손간사님과 저는 좀더 가까워 졌어요(정영이 생각)
눈치우는 작업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 휴유증 으로 최샘, 손간사님 감기 기운 남아 있구요
온몸 쪼금씩 쑤시고 그렇지요
오늘(화)은 영농사업단 참여자분들 오셔서 청림에 쌓인 눈 치워주고 갔답니다.
그래도 아직 눈이 남아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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