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인문학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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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인문학교실 입학식을 시작으로
2011년 6월 졸업식 까지
희망의 인문학교실 대장정이 끝이 났습니다.
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실시된 인문학 교실을 통해
자활참여자의 희망도 기쁨도 행복도 배가 되는 계기가 된것 같아
참 기쁩니다.
인문학 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 할 것 같습니다.
졸업식 내빈으로 오신 공동모금회 사무장님께서 후원을 약속해주신것 같아요
송애경 협회장님의 능력을 실감했습니다.
우리가 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 가족이란게 자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졸업식은 잘 마쳤습니다.
졸업8명과 이수8명 입니다.
저희 나눔은 업무를 마치고 인문학 수업을 진행한 관계로
타 자활센터보다 졸업 인원은 적었습니다.
100% 출석한 보육팀 황정애, 장기요양팀 이지연 선생님 수고하셨구요
모범상을 수상한 황정애 선생님 축하합니다.
희망의 인문학 교실 1기생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선생님들 앞날에 축복을 빕니다.
앞으로 더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더 희망적일 겁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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