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사업단 예방접종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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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가무시병은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한, 두통, 피부 발진 및 림프절 비대가 나타나며
피부발진은 발병 후 5 ~ 8일경에 몸통에 주로 생기고 간비종대, 결막 충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진드기가 문 곳에 피부 궤양이나 가피형성을 볼 수 있다.
주로 남태평양, 극동아시아에 즉 일본에서 파키스탄에 이르기 까지, 한국에서 오스트레일리아에 이르는 지역에 분포한다.
국내에서는 1986년에 국내도처에서 발생하고 있음이 규명되었고 매년 수백명의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사람은 우연한 숙주로 매개충은 털진드기의 유충이다. 이 유충이 들쥐나 이 지역을 지나는 사람에게 우연히 감염되어 기생하며,
이때 인체 감염이 일어나게 된다.
감염시기는 늦가을인 10,11월에 주로 발생한다.
쯔쯔가무시병을 예방하기 위하여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유행지역의 관목숲이나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피해야 한다.
환자는 격리시킬 필요가 없으며, 개발사용되고 있는 백신은 없다.
그래서 영농사업단은 쯔쯔가무시병 예방접종을 2011. 12. 13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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