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이야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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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현장 입니다.
추수 끝난 후 볏짚 수거 후 퇴비 준비 합니다.
현장에서 사용하는 퇴비는 3년을 묵혀야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제 마을 어르신이 오셔서 볏짚 팔고 퇴비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효율적이랍니다.
볏짚은 소 여물에 사용되기 때문에 팔면 돈이 된다고 하네요
퇴비로 만들려면 3년을 기다려야 하니깐 이래저래 따지면 어르신 말씀이 옳은것도 같네요
고집스러운 영농식구들은 일거리를 만들어 합니다.
1년 농사에 사용할 퇴비도 구입 했습니다.
농사 준비가 차근차근 되어 가고 있는데
날씨가 엉망이네요
추워서 안되고 비와서 안되고... 월요일 부터는 작업(고구마 모종)이 들어갑니다.
농사 대박기원하는 마음으로 올 한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협조, 애용 부탁합니다.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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