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림사무실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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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지역자활센터 담벼락에
텃밭을 만들어 놨네요
대파와 참깨가 소복 심어져 있었는데 보기 좋았습니다.
청림은 사람이 살 곳이 안됩니다.
사무실을 기계, 흥해, 기북, 안계리 쯤으로 옮겨야 된다고 강력히 주장(?) 합니다.
공기좋은 곳으로 가고파요..
5월21일 빈 화분에 코스모스외 몇가지 씨앗을 뿌렸더니
워크샵 다녀오고 연휴 3일 지나서 돌아왔더니 새싹이 쏙 나왔어요
이것들 참 대단하지요
기특하고 신통방통합니다.
옆집에 접시꽃은 또 어떻구요
해마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생명력 대단하지요
이쁜것들 눈으로 즐기세요
옆집 사는 개 진구랑 뽀삐도 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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