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의 여름나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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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덥지요..
요즘처럼 더운날 건강 챙기기가 쉽지않네요
찬 얼음물을 마시지 않고는 현장에서 일하기가 힘들지요
영농에 참여주민 한 분도 배탈이 났습니다.
산 위에 고추도 잘 자라고
논에 나락도 참하게 커가고 있습니다
보기좋습니다.
눈으로 감상하세요..
영농에 김영숙 선생님은 손녀를 데리고 출근합니다.
어린이집이 방학이라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먹고 할머니랑 출근을 하지요
고등학생 우리아들은 깨워야 일어나는데 어린아이가 잘 적응하니 참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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