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영농이야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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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잘 맺혀져가는 알곡들..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태풍 오기전에 수확한 고추가 하우스안에서 쉬고 있습니다.
잡곡류인 조는 튼실한 알곡으로 기쁨을 줍니다.
퇴비더미에서 자란 수박 보이시죠?
수박씨가 싹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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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잘 맺혀져가는 알곡들..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태풍 오기전에 수확한 고추가 하우스안에서 쉬고 있습니다.
잡곡류인 조는 튼실한 알곡으로 기쁨을 줍니다.
퇴비더미에서 자란 수박 보이시죠?
수박씨가 싹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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