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가의 자질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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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유머감각
자기 자신과 자신의 실패, 문제들을 향해 웃을 수 있다는 건 무기력을 압도하는 것이다.
또한 그것은 자기 연민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모든 것을 농담이나 웃음거리로 다루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긴장된 상황일지라도 재미가 무엇인지 아는 것을 말한다.
조직가는 웃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어떠한 다급한 일이 있어도 당황하거나 화를 내는 것보다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05- 소명과 비전
조직가의 일은 빠르게 성과가 드러나지않거나 많은 시간이 걸리며 지루할 수 있다.
하지만 조직가는 주민이 바라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활동한다. 그래서 조직가는 인내심과 끈기가 있어야 한다.
만약 조직가가 끈기가 있다면 비록 그 조직가가 특별히 재능이 있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고 발전할 것이다.
06- 조직화된 인간성
조직가는 무질서한 상황에서 안정되고 부조리한 상황에서도 합리적으로 활동할 수 있기 위해 자기 자신이
잘 조직화되어야 한다. 조직가는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늘 배우고 모든 사건이 의미하는
바를 늘 확인한다. 다양한 문제들을 유기적이며 체계적으로 이해한다.
조직가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해 끊임없이 검토하며, 자신이 점점 조직화된 인간으로 발전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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