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5개 지역자활센터, 세월호 가족 위해 성금 모금’
페이지 정보

본문

한국자활협회는 지난 6월 23일(월),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 가족에 사용해 달라며 안산희망재단에 성금 22,636,210원을 전달했다.
15개 지부 55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성금을 모았다. 지역자활센터에 참여해 일하면서 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참여주민들이 ‘세월호’ 사건을 접하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작은 정성들을 모은 것이다.
저희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들 역시 어려운 환경속에 있지만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동참했다.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이하 한국자활협회)는 기초수급자들의 자활을 돕는 전국 247개 지역자활센터를 회원으로 하고 있다.
- 이전글경북도, 저소득층 자활센터 7개 사업 각 2000만원 지원(착한농부) 14.07.13
- 다음글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 가족, 영화 관람 14.07.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